6월25일 [NPB] 닛폰햄 vs 라쿠텐 일본야구분석 스포츠분석 히트티비

30 2020-06-25 11:4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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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관전포인트

경기 초반 분위기를 니혼햄미 잡았지만, 경기 중반으로 넘어가는 시점인 5회말 마사무라 히데토의 역전 스리런 홈런 포함 4득점 빅이닝을 완성한 라쿠텐이 분위기를 자신들 쪽으로 끌고 오는데 성공했고, 이후 안정적인 불펜 전력을 바탕으로 5-2 3점 차 라쿠텐의 승리로 양 팀의 6년전 2번째 경기는 이렇게 마무리가 되었다.

먼저 승리를 따낸 라쿠텐은 2연승을 질주하며 시즌 초반 상위권 도약에 더욱더 탄력을 받게 되었고, 반면 2연승 이후에 2연패 수렁에 빠진 니혼햄은 일요일 경기때처럼 화끈한 공격력이 나오질 않았고, 특히 자신들의 천적이라 할 수 있는 와쿠미의 벽을 넘지 못한게 아쉬움으로 남았다. 그나마 한 가지 위만을 삼자면 5회에 마수라장이 된 이후 6회부터 8회까지 2명의 투수로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는 점.




- 홈 팀: 라쿠텐

라쿠텐 선발투수 - 시오미 다카히로

경기 초반 분위기를 니혼햄미 잡았지만, 경기 중반으로 넘어가는 시점인 5회말 마사무라 히데토의 역전 스리런 홈런 포함 4득점 빅이닝을 완성한 라쿠텐이 분위기를 자신들 쪽으로 끌고 오는데 성공했고, 이후 안정적인 불펜 전력을 바탕으로 5-2 3점 차 라쿠텐의 승리로 양 팀의 6년전 2번째 경기는 이렇게 마무리가 되었다.

먼저 승리를 따낸 라쿠텐은 2연승을 질주하며 시즌 초반 상위권 도약에 더욱더 탄력을 받게 되었고, 반면 2연승 이후에 2연패 수렁에 빠진 니혼햄은 일요일 경기때처럼 화끈한 공격력이 나오질 않았고, 특히 자신들의 천적이라 할 수 있는 와쿠미의 벽을 넘지 못한게 아쉬움으로 남았다. 그나마 한 가지 위만을 삼자면 5회에 마수라장이 된 이후 6회부터 8회까지 2명의 투수로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는 점.

 

 

- 원정팀: 니혼햄

니혼햄 선발투수 - 드류 베르하겐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소속으로 메이저리그 커리어를 이어가던 베르하겐은 2m가 넘는 장신을 활용해 높은 타점에서 나오는 150km의 위력적인 직구에 대한 강점을 제대로 활용하질 못해 통산 성적은 10승 10패 평균 자책점 5.11로 썩 좋은편이 아닌 무투수 자원이다. 한편 2~3월에 있었던 3번의 시범경기에서 제구 난조를 보이며, INPB 무대에서 고전할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들이 많았으나, 3주전 연습경기에서는 비교적 안정적인 모습으로 돌마왔기에 이 점에 승부를 걸어야 할텐데, 하필 NPB 데뷔전 상대가 한창 기세가 좋은 라쿠텐이라는 점이 변수. 

 

 

- 베팅 가이드

NPB 선발 데뷔전을 갖는 장신 외국인 우투수 베르하겐과 니혼햄 상대로 지난해 홈에서 6.1이닝 4실점으로 흔들렸지만, 지난해 선발 로테이션을 소화하면서 가능성을 보인 시오미의 많대결. 막상막하의 선발 매치업이 성사된 가운데, 타선의 응집력, 불펜 전력 미 2가지를 따졌을때 마무래도 라쿠텐이 무위에 있는게 사실이기에 에디터는 과감하게 기세에서 앞서고 있는 라쿠텐의 승리를 예측해본다. 

  

# 히트티비의 픽 - 라쿠텐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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