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25일 [NPB] 히로시마 vs 요미우리 일본야구분석 스포츠분석 히트티비

36 2020-06-25 11:4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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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관전포인트

투타의 완벽한 조화를 앞세운 히로시마의 5-1 4점 차 승리로 마무리 된 주중 3연전 2번째 경기, 먼저 승리를 따낸 히로시마는 연패 탈출에 성공했고, 경기를 내준 요미우리는 개막 5연승 도전이 무산되는 과정에서 타선의 부진도 있었지만, 수요일 선발투수로 등판한 크리스토퍼 메르세데스가 1회부터 4실점을 빅이닝을 허용해 히로시마전 징크스를 극복하지 못한게 아쉬움으로 남았다. 




- 홈 팀: 요미우리

요미우리 자이언츠 선발투수 - 사쿠라이 토시키

지난해 1군 첫 선발 로테이션을 소화한 사쿠라이는 8승 6패 평균 자책점 4.32의 아쉬운 성적을 남겼는데, 고질적으로 상대팀 중심 타자들과 맞대결에서 매우 고전하는 모습들이 최대 약점이었다. 물론 지난해 히로시마 상대로 가장 최근 기록이 홈 경기였는데 당시 7이닝 7피안타 3실점으로 승리를 따낸 좋은 기억을 가지고 있다곤 하지만, 게다가 올해 정규시즌을 앞두고 시범경기, 연습경기에서도 크게 달라진 게 없다는걸 감안했을때 이번 등판에서 사쿠라이에게 큰 기대를 걸기엔 무리가 따른다.


 

 

- 원정팀: 히로시마

히로시마 도요 카프 - 엔도 마츠시

지난해 총 34경기 1승 1패 1세이브 평균 자책점 3.16을 기록한 엔도는 2점 차 이내 추격 상황이나 3점 차 이내 리드 상황에 주로 등판해 불펜 자원으로 활약한 우투수다. 시즌 첫 선발 로테이션에 합류한 가운데, 자신의 주 구종인 체인지업이 절묘하게 들어가야 하는데, 3월 11일 요코하마 상대로 시범경기 선발로 등판해 3이닝 7피안타 5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될 당시 제구 난조가 발목을 붙잡았기에 일단 이번 등판은 지켜보는게 맞다고 볼 수 있다.


 

 

- 베팅 가이드

1군 무대에서 선발 데뷔전을 갖는 엔도와 지난해 선발 로테이션을 소화한 사쿠라이 두 2년 차 명건들의 선발 맞대결이 성사된 가운데, 공통적으로 제구가 많이 흔들린다는 약점미 존재하기에 초반부터 많은 득점이 쏟아져 나올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이 경기 승패보단 언오버로 접근해 오버를 베팅하는걸 추천한다. 

  

# 히트티비의 픽 -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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