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터LEE >9월 8일 플레이오프 2R 덴버 : LA클리퍼스 NBA농구 분석

0 144 2020-09-07 18: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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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 2라운드 2차전(9/6)에서는 덴버가 110-101 승리를 기록하며 1차전 패배를 설욕하면서 시리즈 균형을 맞추는데 성공했다. 1차전이 가비지 타임을 허용한 완패였다면 2차전은 단 한 번도 동점조차 허락하지 않은 와이어 투 와이어(wire-to-wire) 완승을 연출했는데 인사이드에서 밀집 수비로 상대 공격의 핵심이 되는 카와이 레너드 봉쇄에 성공했던 경기. 센터 니콜라 요키치(26득점 18리바운드)가 3점슛 4개를 기록하면서 상대 수비를 혼란에 빠트렸고 개리 해리스가 4쿼터에 폭발하면서 상대의 추격 의지를 잠재웠던 상황. 또한, 1차전에서 부진했던 자말 머레이(27득점)도 백코트 에이스의 부활을 선언했던 승리의 내용.

반면, LA클리퍼스는 폴 조지(22득점)가 분전했지만 카와이 레너드(13득점,8어시스트, 10리바운드)의 야투(4/17)와 3점슛(0/3) 효율성이 바닥을 쳤으며 쿼버터 경기력에 기복이 심하게 나타난 경기. 리바운드 싸움에서 +7개 마진을 기록했지만 상대보다 5개가 많았던 턴오버가 상대 속공에 의한 실점으로 연결 되었고 15개 3점슛을 37.5%의 적중률 속에 기록한 덴버와 달리 9개 3점슛을 28.1%의 우울한 적중률 속에 기록한 상황. 다만, 7명의 선수가 두 자리수 득점에 성공했고 9인 로테이션을 가동한 상대와 달리 11인 로테이션을 가동하는 가운데 주축 선수들의 출전시간 분배의 원칙이 지켜졌다는 것은 그나마 다행 이다.

2차전 LA클리퍼스의 패배는 1차전 낙승에 따른 방심과 3점슛 난조로 상대 밀집 수비를 깨지 못한 이유에 있었다. 덴버의 외곽수비 로테이션이 빠르지 않았던 만큼 평균 수치에 해당하는 3점슛 적중률을 기록한다면 상대의 밀집수비를 깰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경기. LA클리퍼스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언더오버)
LA클리퍼스가 3차전 승리를 가져갈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 되지만 핸디캡 범위가 과하다는 느낌은 지울수 없다.

핸디캡=> 승
언더&오버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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