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터LEE >2/8 17 : 00 KBL 서울 삼성 : 안양 KGC 국내농구분석

0 17 2020-02-08 12:40:55

 

 

HOME "서울 삼성"

는 지난 6일 전자랜드와의 원정 경기에서 90-81로 승리하며 2연승중이고 리그 7위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날 닉 미네라스가 27득점 8리바운드로 맹활약했고 김동욱(12득점), 이관희(13득점), 천기범(14득점)의 

활약까지 추가되며 완승을 거뒀습니다. 1쿼터 부진한 외곽슛으로 인해 13점에 그치며 침묵했으나 2쿼터 

3점슛 5개 포함 30득점을 폭발하며 단숨에 역전에 성공했습니다. 한번 폭발한 화력은 식지 않았으며 

3쿼터에도 25득점, 4쿼터에도 22득점을 하며 도합 90점으로 막강한 화력을 뽐내면서 승리를 챙겼던 

경기의 내용, 천기범이 2:2게임, 어시스트든 대체적으로 경기를 잘 풀어나갔으며 닉 미네라스가 상대 

외국인 선수와의 매치업에서 판정승을 거뒀고 이상민 감독의 다양한 수비 전술이 먹혀들면서 연승의 

흐름을 만들어 냈다는 점은 긍정적인 요소로 보입니다.

 

 

 

AWAY "안양 KGC"

는 지난 2일 원주DB와의 원정 경기에서 95-103으로 패배하며 3연승이 끊겼고 리그 2위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날 덴젠 보울스가 31득점 12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기록했고 박형철(22득점 3PM 5개), 진성현(16득점 

3PM 4개), 이재도(11득점)가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했지만 막판 집중력에서 밀리면서 아쉬운 패배를 

기록했습니다. 박형철과 보울스를 앞세운 1쿼터 정면 승부에서 밀렸으며 거친 몸싸움 탓에 브라운이 벤치로 

물러나는 아쉬움을 낳았습니다. 2쿼터 보울스의 안정적인 득점 지원과 전성현, 박형철의 3점포로 좋은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후반 역시 뜨거운 승부가 펼쳐졌으며 보울스가 체력적인 문제를 드러내며 잠시 주춤했으나 

이재도가 연속 5득점으로 추격 의지를 불태웠습니다.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90-90 동점까지 만들어냈지만 

아쉽게 승리를 챙기지 못했습니다. 부상자 발생에 따른 가용인원 부족과 백투백 원정으로 인해 체력적인 문제를 

드러냈으며 연장 야투 성공률이 29%까지 떨어졌다는 점은 불안요소로 남았습니다.

 

 

 

최근 연승으로 6위 KT와의 경기 차가 좁혀진 만큼 동기부여가 강한 

서울삼성이며 고른 선수들의 득점포로 다득점을 퍼붓고 있는 

안양KGC이기에 이번 경기 다득점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됩니다.

 

 

 

배터LEE의 예측 : 오버 

 

f28aae14ada0e64063e10cfaaa82e9e0_19668546.png

 

 

81
02.16
80
02.12
79
02.11
78
02.09
77
02.09
76
02.08
75
02.08
74
02.07
73
02.06
72
02.05
71
02.04
70
02.02
69
02.02
68
01.29
67
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