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터LEE >2/11 19 : 00 KOVO 현대건설 : 도로공사 국내배구분석

1 116 2020-02-11 11:5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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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흥국생명과의 원정 경기에서 3-2로 승리하며 4연승중이고 리그 1위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날 양효진이 블로킹 4개를 포함 팀 최다인 26득점을 올리며 활약했으며 헤일리와 황민경은 각각

 20득점씩을 책임졌고, 고예림이 귀중한 서브 에이스 2개를 포함해 8득점으로 지원 사격했습니다. 

1세트는 잦은 범실로 인해 무너졌고 2세트는 초반부터 끌려가며 집중력에서 밀리면서 힘겨운 

경기를 했습니다. 하지만 3세트 들어 양효진의 득점력이 살아나면서 경기 주도권을 잡았으며 

황민경과 헤일리의 공격 득점으로 추격의 발판을 마련했고 4세트 양효진의 득점이 살아나면서 

세트스코어 2-2 동점을 만들었고 마지막 5세트에서도 헤일리, 양효진, 고예림의 공격이 잇따라 

흥국생명의 코트에 적중하며 격차를 벌리면서 역전승을 완성했습니다. 하지만 수비 핵심 자원 

리베로 김연견이 발목 부상으로 인해 시즌 아웃되었다는 점은 뼈아픈 타격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연견의 공백은 이영주와 고유민으로 대체할 것으로 보입니다. 도로공사와의 단순 전력 면에서 

우위를 점할 것으로 보이며 일주일이라는 시간 동안에 재정비를 마치고 치르는 경기라는 점, 이번 

시즌 한국도로공사를 상대로 4전 전승을 기록 중인 점은 긍정적으로 보입니다.

 

 

 

AWAY "도로공사"

지난 6일 KGC인삼공사와의 홈경기에서 1-3으로 패배하며 3연패중이고 리그 5위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날 문정원 대신 공격적인 전새얀을 선발로 투입하며 세 공격수가 함께 적극적으로 공격에 가담하는 

전략을 구상했으나 수많은 범실 탓에 제대로 시도조차 하지 못한 채 스스로 무너졌습니다. 1세트부터 

무려 9개 범실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KGC인삼공사에게 흐름을 내어주었고 2세트 문정원을 투입하면서 

한 세트를 만회하는데 성공했습니다. 하지만 3, 4세트 또다시 범실 늪에서 허덕이면서 무너졌습니다. 

​범실은 30개로 세트 당 7.5개를 기록하며 상대보다 18개나 많은 범실을 기록했던 경기의 내용, 경기가 

풀리지 않자 세터 이효희, 이원정에 이어 신인 안예림까지 총동원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결과적으로 

세 명 모두 불안한 경기력을 보였으며 외인 산체는 15득점, 성공률 33.33%에 범실 8개로 효율이 다소 

떨어졌고 결국 이날도 코트를 온전히 지키지 못하고 3세트 교체 아웃되었습니다. 이번 시즌 다양한 

이슈로 인해 신음하고 있으며 도로공사 특유의 중후함은 사라졌고 산만한 분위기 또한 아쉬운 상황입니다. 

이번 시즌 현대건설을 상대로 승리가 없다는 점은 불안요소로 보입니다.

 

 

 

 

 

주전 리베로 김연견이 부상으로 이탈해있지만 이번 시즌 맞대결 

네 차례에서 모두 승리하였던 현대건설이기에 이번 경기 

현대건설이 핸디캡을 가지고 승리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됩니다.

 

 

 

 

 

배터LEE의 예측 :  현대건설 마핸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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