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터LEE >2/12 19:00 KOVO IBK기업은행 : KGC인삼공사 국내배구분석

0 20 2020-02-12 13: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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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흥국생명과의 홈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로 승리하며 2연패를 끊어냈고 

리그 6위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날 주포 어나이가 두 팀 합쳐 가장 많은 37득점을 

올리며 연패 탈출의 일들 공신이 되었으며 백목화는 서브 에이스 4개를 포함해 

14득점으로 뒤를 잘 받쳤고 미들 블로커(센터) 김수지와 표승주도 각각 10점씩을 

올리면서 힘을 보탰습니다. 세트를 주고 받은 가운데 승부처였던 3세트 듀스 승부 

끝에 어나이의 후위 공격으로 리드를 잡았고 4세트 들어서는 김수지의 시간차 공격에 

이어 어나이의 연속 득점으로 16-8까지 도망가며 사실상 승부에 쐐기를 박았던 경기의 

내용, 김희진이 결장한 상황에서 김현정이 활약해주고 있으며 박민지는 원포인트 서버로 

들어와 수비에 가세하면서 분위기 전환이 되었고 백목화가 물오른 서브 감각 또한 

상승세의 비결이 되었다는 점은 긍정적입니다.

 

 

 

AWAY "KGC 인삼공사"

지난 9일 GS칼텍스와의 홈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2로 승리하며 3연승중이고 리그 4위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날 디우프는 고비 때마다 승부사 본능을 발휘, 47득점(공격 성공률 

42.85%)을 올리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으며 한송이(14득점 블로킹 6개)와 최은지(8득점)가 

디우프를 지원사격했고 염혜선의 노련한 토스도 돋보였습니다. 3연승의 기간 동안에 

디우프는 총 118점으로 큰 기복이나 부상 없이 팀의 공격을 책임지고 있으며 한송이가 센터 

포지션 변경에 성공했고 고질적 약점이었던 왼쪽 공격도 살아나면서 플레이오프 진출 

가능성의 불씨를 살렸다는 점은 긍정적입니다. 하지만 기업은행에 1승 3패로 열세를 나타내고 

있다는 점은 주의해야 할 요소로 보입니다.

 

 

 

어나이가 전반부에 비해 공격 결정력이 향상됐고, 표승주와 

더불어 백목화가 공수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IBK, 디우프 

원맨쇼에 지민경의 활약이 상승세, 역대 3번째로 1만 세트를 

달성한 염혜선 세터의 조율 하에 오지영 리베로의 뒷받침이 

인상적인 KGC이기에 이번 경기 다득점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됩니다.





배터LEE의 예측 :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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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02.16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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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02.11
78
02.09
77
02.09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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